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잔나비 콘서트를 보러 가는 길
전국적으로 공연을 했는데, 여러 곳중 나는 부산에서 진행하는 콘서트로 갔다.


벡스코가 벌써부터 바글바글





무대에 들어갔는데, 무대 디자인의 네온사인이 화려하고
이뻤다.



역조공(?)으로 LED 시계가 제공되었다. (색깔은 여러 색깔이 있었음.)











노래별로 분위기에 맞게 무대연출이 확확 바뀌는데 엄청 신경쓴것 같았다.






사실 어려서부터 힘들때마다 듣던 '꿈과책과힘과벽'을 실제로 듣고 싶어서 갔는데 아쉽게도 이 노래는 하지 않아서 듣지 못했다.
비록 듣고 싶었던 노래는 듣지 못했지만, 잔나비의 에너지와 열정을 한껏 느낄수 있는 공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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