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공원 주경기장에서 최초로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 다녀왔다.



매우 맑은 날씨


예매를 하지 못한 죄인이라 주구장창 볼수 있을지 말지 모른채로 몇시간을 기다렸다..
다행히도 4시간의 기다림 끝에 구석탱이에 빈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점점 Golden Hour는 다가오고..













스트로우베리문 반주가 나오면서 열기구가 처음떠오를때 벅참은 아마 살아생전 다시 느끼기 어려울 것 같다.







살아생전 처음 간 콘서트에서 너무 고점을 찍어버렸다..


사실 아이유 콘서트를 갔던 이유는 힘들때마다 들으면서 위안을 받았던 Love Poem을 듣고싶어서 였는데, 공연으로 들으니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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