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된 서울커피엑스포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 다녀왔다!미생에 나왔던 원인터가 실존했구나..부스 중에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팀이나 각 국가별 대회에서 우승한 팀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부스가 있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커피를 사랑하는 일반인도 많았지만, 바리스타 분들이나, 카페 사장님, 호텔 업계 종사자 분들이 많이 오셔서 관심있게 봤던 것 같다. 단순 관람보다는 B2B나 전문적 느낌..?커피랑 함께 어울리는 디저트류도 많았다!자동차 화재 사건으로 유명해진 스탠리. 색이 엄청 많았다 대포알 마냥 이런 큰 텀블러.. 이만큼 물을 많이 마실 자신이 없어서 패스제로 감자칩! 제로제품만 파는 매장에 항상 디피되어 있던데 맛도 그냥 감자칩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괜찮았던 것 같다. 12봉 만원이면 ..